강영수 의원./김해시의회 제공 강영수 시의원이 16일 임시회에서 신문1지구 초교의 개교 지연을 지적하며 조속한 준공과 안전 통학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강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문1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신설 예정인 가칭 신문1지구 초등학교의 개교가 당초 계획보다 6개월 늦춰진 점을 지적했다.
강 의원은 행정 엇박자의 사례로 최근 개교한 내덕초등학교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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