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 "자원봉사자 헌신이 존중받는 대전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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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자원봉사자 헌신이 존중받는 대전 만들어야"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출처=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서구6·국민의힘)이 16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 나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존중받는 대전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한영 의원은 "자원봉사는 행정이 대신할 수 없는 시민의 자발적 연대와 공동체 정신의 표현"이라며 "자원봉사자의 헌신이 존중받고 그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대전시의 적극적인 정책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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