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오는 17일부터 서울 지하철 1~8호선 273개 역사에 설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 440대에서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와 간편결제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외국인 관광객도 현금 없이 기후동행카드 충전과 단기 승차권(1·2·3·5·7일권) 구매가 가능해진다.
일회용 승차권 역시 첫차부터 해외 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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