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장기 연체 채무자의 경제활동 복귀를 돕기 위한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기업은행은 포용금융 확대 정책에 맞춰 장기 연체 채무자를 지원하는 ‘다시 기업(氣-Up)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장기 연체 채무자를 대상으로 ▲채권 소각 ▲채무 조정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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