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지원 청년미래센터 올해 8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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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지원 청년미래센터 올해 8개로 확대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등 위기아동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미래센터가 올해 4개 추가돼 8개로 늘어난다.

복지부는 2024년 8월부터 4개 시도 청년미래센터에서 위기아동청년 지원 시범사업을 해왔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청년미래센터 종사자분들의 헌신 덕분에 위기아동청년 지원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며 "위기아동청년법이 올해 본격 시행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이들이 필요한 지원을 보다 촘촘하게 받을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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