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어 외국 교과서도…"아프리카 편견 서술 시정"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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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어 외국 교과서도…"아프리카 편견 서술 시정" 답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의 '아프리카 바로 알리기 프로젝트'가 국내 교과서에 이어 이번에는 외국 교과서를 상대로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이 담긴 서술을 시정하겠다는 답변을 받는 성과를 냈다.

반크는 세계 1위 교과서 출판사인 피어슨사로부터 "(자사) 콘텐츠 팀이 (반크 측) 제안 내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판본에서 수정이 이뤄질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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