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회장 이찬우)가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동남권 해양·항공산업 지원 강화를 위한 농협금융 해양·항공산업 종합지원센터를 신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센터는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 해양·항공 및 전후방 연계산업 육성에 대응하는 전사 차원의 금융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NH농협금융은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벤처캐피탈(VC) 등 계열사 협업체계를 구축해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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