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수백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일본 노토반도 강진으로 인한 해안 융기(솟아오름) 현상이 반도 북부 약 100㎞ 구간에 걸쳐 확인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단일 지진에 의한 연속적인 지표 융기 규모로는 세계 최장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는 1804년 아키타현에서 발생한 규모 7.0∼7.1의 기사카타 지진 당시 확인된 일본 최대급 육지화 기록에 필적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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