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경안동에 위치한 더좋은한방병원이 16일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한방 파스 200매(1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기탁받은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히 전달해 이웃들의 생활 불편을 완화할 계획이다.
한편, 더좋은한방병원과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지난 2024년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의료 지원과 물품 기탁 등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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