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는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위해 3월부터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소속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치매 극복 활동에 참여하는 사업장과 기관이다.
한편, 현재 계양구에는 약국, 미용실, 편의점, 식당, 부동산 등 치매안심가맹점 111곳과 도서관, 요양원, 노인복지센터, 학교 등 치매극복선도단체 31곳이 지정 받아 치매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돌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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