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뮤지엄파크 조감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16일 미추홀구 학익동 사업부지에서 '인천뮤지엄파크 건립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뮤지엄파크는 박물관과 미술관, 예술공원이 결합된 전국 최초의 시립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박물관과 미술관, 공원형 문화공간이 결합된 복합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설계돼 시민들이 전시와 교육, 문화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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