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예방과 대응 태세를 한층 강화하며 산림 보호에 총력을 기울인다.
파주시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14일부터 오는 4월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공고를 거쳐 선발된 산림재난대응단(산불진화대) 36명을 9개조로 편성해 관내 임야가 집중된 거점 7개소에 전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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