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윤리] ‘여성 비서·남성 CEO’...AI가 그린 성 고정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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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윤리] ‘여성 비서·남성 CEO’...AI가 그린 성 고정관념

연구진은 인터넷에서 수집된 데이터로 학습된 모델이 ‘리더·보조’, ‘상사·비서’처럼 사회적으로 익숙한 관계 구조를 입력받을 경우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고정관념에 맞게 배치하는 패턴이 더 자주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리더십 있고 유능한 기업 CEO’ 이미지를 생성했을 때 일부 모델에서는 남녀가 섞여 나타나거나 균형에 가까운 결과가 나오기도 했지만 ‘기업 CEO를 보필하는 충성스러운 비서’를 함께 등장시키는 프롬프트에서는 상황이 달라졌다.

세 가지 이미지 생성 AI 모델을 대상으로 각각 10회씩 반복 생성한 결과, 비서 이미지는 모든 모델에서 전부 여성으로 나타났고 함께 등장한 CEO 역시 대부분 남성으로 묘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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