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다음달 2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지역주민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영양·운동관리 건강강좌’를 연다.
영양분야는 서계순 연성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운동분야는 김병곤 한양대 스포츠사이언스학과 교수가 맡아 시민 눈높이에 맞춘 핵심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영자 만안구보건소장은 “근감소증은 미리 알고 대처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강좌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확산과 건강수명 연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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