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당이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정을 위한 공천 면접을 시작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현직 시장과 도전자들이 맞붙는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이날 도당 3층에서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했다.
도당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공천 신청자 55명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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