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달 말 방중을 앞두고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 중인 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과 관련, 양측이 대규모 진전보다는 '작은 성과' 수준에서 합의를 볼 가능성이 거론된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를 지낸 커틀러 부회장은 과거 미중 정상회담 때와 비교하면 미중 교섭이 최소 수준이었다면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도 부담 요인으로 꼽았다.
그는 미중이 아직 무역 합의를 맺지 못했다면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미중이 무역 영역에서 새로운 규범성 합의 단계에 진입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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