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미국 야구 대표팀이 ‘유일한 적수’로 꼽히는 도미니카공화국을 꺾고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날 미국은 2회 선제 실점한 뒤 4회 거너 헨더슨과 로만 앤서니의 홈런으로 2-1 역전에 성공했고, 1점 차를 끝까지 지키며 승리했다.
특히 미국은 2-1로 앞선 5회 1사 만루 위기를 맞았으나, 로저스가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의 중심 후안 소토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실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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