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고창군에 따르면 교육은 지난 2025년 처음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율을 달성했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꾸준한 실적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석하는 각 부서 담당자들은 우선구매제도의 중요성과 구매 절차 등을 배우고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확대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2025년 고창군은 이러한 법정 기준을 넘어, 전년도 총 구매액 대비 1.13%에 해당하는 약 8억4천만 원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하여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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