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원본영상 2개서 쇼츠 등 297개 파생…국정 생중계 효과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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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원본영상 2개서 쇼츠 등 297개 파생…국정 생중계 효과입증"

청와대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새 정부 들어 시작한 국정 생중계를 확대하면서, 이를 활용한 파생 콘텐츠 제작도 활발해지고 있다"며 "저비용·고효율 국정홍보 효과가 입증됐다"고 밝혔다.

KTV에서는 원본 영상 두 개를 무료로 공개했는데, 문화체육관광부 분석에 따르면 이를 활용한 쇼츠 등 2차 저작물이나 타 채널 라이브 중계 등을 모두 합쳐 297개의 파생 콘텐츠가 만들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지난해 말 "앞으로 부처 업무보고를 비롯해 모든 행사에 대해 생중계를 확대하겠다"는 기조를 밝혔고, 이후 국정 생중계 영상에 대해 저작권의 제한을 푸는 등 문턱을 낮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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