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온라인 '짝퉁' 모니터링 전담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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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온라인 '짝퉁' 모니터링 전담반 가동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13년간 쌓은 상표권 침해 수사 역량을 온라인으로 확장하기 위해 올해 1월 지능범죄수사팀을 신설해 이달부터 온라인 모니터링 전담반을 상시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전담반의 수사력과 함께 시민의 참여도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온라인 위조 상품을 신고·제보해 공익 증진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시민에게 관련 조례에 따라 최대 2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변경옥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장은 "온라인 짝퉁 수사는 신속한 시민의 제보가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라며 "전담반의 전문 수사 역량과 시민들의 소중한 제보를 결합해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적발 기여 시 합당한 포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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