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특급' 메가, V리그 복귀 무산…"한국서 뛰지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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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특급' 메가, V리그 복귀 무산…"한국서 뛰지 못할 듯"

프로배구 아시아 쿼터 자유계약제가 도입되는 2026-2027시즌 V리그 복귀가 기대됐던 '특급 공격수' 메가왓티 퍼티위(27·등록명 메가)의 한국 무대 유턴이 사실상 무산됐다.

16일 메가의 에이전트에 따르면 최근 연락이 닿은 메가가 다음 시즌 "V리그에서 뛰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왔다는 것이다.

메가는 정관장 소속으로 뛴 첫해인 2023-2024시즌 득점 부문 7위이자 팀 내 득점 1위(736점)와 공격 성공률 4위(43.95%)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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