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모’ 장난에 발끈했다.
이날 ‘런닝맨’에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함께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 최민정을 비롯해 선수들은 빙판 위 카리스마와 달리 유쾌한 예능감을 보여 멤버들과 티격태격 케미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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