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한때 천재라고 불렸는데"…프로농구 선수 살인사건 전말에 '경악' (스모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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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한때 천재라고 불렸는데"…프로농구 선수 살인사건 전말에 '경악' (스모킹건)

방송인 안현모가 프로농구 선수 살인사건의 전말에 경악한다.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범인의 행적을 바탕으로 범행에 이르기까지 어떤 정신과적 문제가 있었는지 집중 분석한다.

한편 천재라 불린 남자의 비극적 몰락을 다룬 '살인마가 된 천재 – 프로 농구 선수 살인 사건'은 17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스모킹 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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