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22)이 1차 살해 뒤 또 다른 데이트 상대인 남성에 “항정살이 먹고 싶다”고 하는 등 음식에 집착을 보여왔다는 사실이 나타났다.
남성 1명에 상해를 입히고 2명을 살해한 강북 연쇄 살인사건 피의자 김소영이 1, 2차 범행 뒤 음식에 대한 욕구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김소영은 역대급 사이코패스”라며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면 다음에 만나서 남자에게 또 요구해서 더 받으면 경제적으로 이득인데 김소영의 살인으로서 언팔로우(unfollow·관계를 끊음) 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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