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가 뮤지컬 ‘데스노트’ 첫 공연을 매진 속에 마치며 시즌 후반부 무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뮤지컬 ‘데스노트’ 네 번째 시즌에서 엘(L) 역을 맡은 김준수.
제작사 오디컴퍼니 측은 “김준수는 ‘데스노트’를 상징하는 배우”라며 “시즌 후반부 공연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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