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가 필리핀을 대파하고 17회 연속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한국은 강이슬(청주 KB)의 외곽포를 앞세워 1쿼터부터 28-17로 크게 앞섰다.
박지수(KB)는 “매번 월드컵 본선에 나간 것에 부담이 있었다.그러나 한국 여자 농구는 어려움 속에서도 잘 해왔기에, 이번에도 본선에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우리가 미국 다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많이 나간 팀으로 안다.17회 연속 본선 진출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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