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을 강제추행하고 이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는 현직 대학 교수가 재판에 넘겨졌다.
이 교수는 경찰 수사 단계에서 불송치 결정을 받았으나 피해자의 이의신청을 접수한 검찰의 직접 보완수사로 덜미가 잡혔다.
B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잠에 들자 A씨는 B씨를 강제추행하고 6차례에 걸쳐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