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이 LPGA에서 무려 8년 8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3승을 차지한 이미향은 유독 강풍에 강하다.
이미향은 2017년부터 10년째 미즈노 아이언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 블루베이 LPGA에서는 MX 포지드 아이언을 들고 나왔다.
이미향은 우승 원동력으로 미즈노 아이언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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