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메시의 후계자'로 불리는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의 첫 맞대결이 중동전쟁 여파로 무산됐다.
피날리시마는 남미와 유럽의 축구선수권대회 우승팀이 맞붙는 경기다.
원래 개최 장소인 루사일 스타디움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에서 메시가 주장 완장을 차고 36년 만에 에르헨티나에 월드컵 트로피를 안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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