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골프 코리안GC, 2주 연속 단체전 꼴찌…갈수록 격차 벌어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IV골프 코리안GC, 2주 연속 단체전 꼴찌…갈수록 격차 벌어져

(사진=LIV Golf) 안병훈과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의 코리안GC는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단체전 최하위, 개인전에서는 전원 30위 이하로 대회를 마쳤다.

주장 안병훈은 합계 2오버파 286타를 쳐 공동 42위, 대니 리는 공동 47위(3오버파 287타), 김민규는 나흘 합계 25오버 309타라는 부진으로 개인전 최하위인 57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해 열린 4개 대회에서 코리안GC 선수 가운데 개인전 톱10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안병훈이 개막전 리야드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9위가 유일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