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16일, 안양 초등학생 납치 살해 사건의 용의자 정성현(38)이 검거됐다.
정성현은 사건 발생 82일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검거 초기에 사건 연루사실을 거듭 부인하던 정성현은 결국 범행 일체를 털어놓았고, 경찰은 사건 발생 84일 만인 3월 18일 군자천 군자8교 상류에서 훼손된 예슬 양의 시신까지 잇따라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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