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호는 2시간10분13초의 기록으로 우승한 2023년에 이어 개인 2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슬럼프가 길었지만 한국 기록(2시간07분20초) 경신의 꿈은 포기한 적이 없다.서울마라톤 우승의 기쁨을 잊지 않고 한국 기록에 계속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정다은 이날 대회 국내 여자부서 2시간32분45초의 기록으로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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