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당구 천재’ 김영원(하림)이 우승 상금 2억원이 걸린 프로당구 월드챔피언십 정상에 우뚝 섰다.
우승 상금 2억원을 손에 넣은 김영원은 통산 상금을 4억6950만원으로 늘렸다.
8이닝까지 7-8로 뒤지던 김영원은 7이닝과 8이닝 연속 3점씩 뽑아 단숨에 승부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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