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의 한 단독주택에 침입해 일가족을 결박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50대 남성 등 3명이 구속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지인으로부터 피해자에 대한 정보를 전해 듣고 해당 주택을 범행 대상으로 정해 수개월 전부터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금품을 노리고 그랬다”며 범행을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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