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권자들이 15일(현지시간) 약 3만5천명 시장을 선출하기 위한 지방선거 1차 투표에 돌입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중에 치러진 2020년 지방선거 1차 투표 당시 정오 투표율보다 고작 1%포인트 높은 수치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2020년 지방선거에서 선전했던 좌파 진영이 크게 약해진 가운데 파리 외에도 사회당이 낭트와 릴을 지킬 수 있을지, 녹색당은 보르도와 리옹, 스트라스부르를 수성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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