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빌트'는 15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에 골키퍼 비상 상황이 발생했다.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10대 골키퍼가 출전하는 특별한 데뷔가 이뤄질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뮌헨은 주전 골키퍼인 마누엘 노이어와 백업 골키퍼 요나스 우르비히가 모두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다.
만약 울라이히까지 결장하게 된다면 뮌헨은 프로 경험이 있는 골키퍼 없이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러야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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