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가 자체 개발 자율주행 기술로 서울 강남에서 심야 택시 서비스를 본격 출범한다.
15일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강남 심야 서울자율차' 서비스가 서울 강남구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서 평일 오후 10시~익일 오전 5시까지 운영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판교·강남 등 도심 데이터를 2018년부터 실시간 수집·오토라벨링해 AI 플래너를 고도화, 센서 입력부터 제어까지 통합하는 'E2E(End-to-End) 자율주행' 기술을 완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