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본선행 티켓'을 두고 경쟁하는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들은 15일 자신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반자로서 경기도정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앞다퉈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한 후보는 페이스북에 "각 후보의 입장 정리가 먼저라고 생각한다"며 "토론 한 번인가, 두 번인가.
서울시장 예비후보 합동토론회는 후보자 전원 합의에 따라 토론회가 두 차례 열리는 가운데, 경기지사 예비후보 합동토론회는 오는 19일 1회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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