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전 전북 도의원 김택성)은 컴퍼니빌더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함께 지난 11일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산업단지에 300평 규모의 “딸기 식물공장 기술연구소(소장 김창훈)” 설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연구소는 식물공장 기반 딸기 재배 기술 연구와 운영 모델 개발을 목적으로 조성된 시설로, 향후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의 기술적 기반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 인존장학복지재단 "딸기 식물공장 기술연구소" 재단은 연구소 운영을 통해 축적된 기술과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딸기 식물공장 산업의 표준화된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계적인 생산 시설 확장과 산업화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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