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반도체 1등 기업답게 직원들에게 제대로 된 처우로 1등 대우해달라는 겁니다.회사만 수익을 가져가는 시대는 이제 바뀌어야 해요." 최승호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공투본) 위원장이 오는 18일 총파업 찬반 투표 종료를 앞두고 이렇게 밝혔다.
최 위원장은 지난 11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회사가 경쟁사와 초격차를 내거는 만큼, 그 기술력을 만드는 임직원에게도 경쟁사 대비 더 높은 성과 보상은 당연한 것 아니겠나"라고 강조했다.
진짜 직원들 내 박탈감이 정말 걱정됐다면 반도체 수익이 0%일 때 상한 폐지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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