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합동 감식...일본 여성 여전히 의식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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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합동 감식...일본 여성 여전히 의식불명

서울시와 중구는 지난 14일 발생한 복합건물 화재로 피해를 본 외국인 관광객 등 숙박객들에게 현장 지원과 긴급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상자 10명 중 중상을 입은 일본 국적 여성은 여전히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중부소방서와 남대문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현장에 대한 합동 감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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