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넥슨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e스포츠 리그 ‘2026 FSL 스프링’ 결승전이 오는 22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개인전 방식으로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다.
현장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이벤트와 인게임 보상이 제공되며, 경기는 온라인 생중계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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