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안타 활약' 신인 신재인, NC 내야 경쟁 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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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안타 활약' 신인 신재인, NC 내야 경쟁 새바람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신인 내야수 신재인(19)이 시범경기에서 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신재인은 12일 개막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4경기 연속 출전 기회를 얻었다.

신재인은 14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는 1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마수걸이포를 작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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