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경기지사 예비후보 합동연설…'李정부 성공 견인' 앞다퉈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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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경기지사 예비후보 합동연설…'李정부 성공 견인' 앞다퉈 약속

6·3 지방선거 '본선행 티켓'을 두고 경쟁하는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들은 15일 자신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반자로서 경기도정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앞다퉈 강조했다.

한준호 후보(이하 기호순)는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 정책이 가장 먼저 성과로 나타나는 경기도를 반드시 만들겠다"며 "기본사회 실현으로 삶의 기본을 보장받고 경기도에서 일하고, 살아갈 수 있는 든든한 삶의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예정된 경기지사 예비후보 합동토론회는 오는 19일 1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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