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원연맹 방일…나경원 "경제 중심의 파트너십 지속돼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일의원연맹 방일…나경원 "경제 중심의 파트너십 지속돼야"

국회 한일의원연맹 '한일 경제·안보·기술 협력 특별대표단'은 지난 9∼11일 일본을 방문해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 및 일본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 단장인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서울 동작을)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방문을 통해 요동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미동맹을 굳건한 축으로 삼고, 양국의 경제·안보·기술 역량을 결합하는 '한일 미래 성장 파트너십' 구상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기시다 전 총리를 만나 인공지능(AI) 등 분야에서의 미래지향적 협력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