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사업, 지역사회서비스 확충 등 총 10개 분야에 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역복지사업 평가’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매년 지자체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2006년도부터 실시되고 있다.
김문식 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은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정책의 추진으로 국민들께 실질적인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평가지표를 보완했다”며 “우수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포상규모도 확대해 우수 지자체의 사례와 성과가 널리 확산·공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