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국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작은 과제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개선하기 위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소확신) 제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에 따라 올해 1분기 ▲ 난임시술 지원결정 통지서 유효기간 연장 ▲ 장애인·기초연금의 특별재난 선포지역 보상금 공제 ▲ 장애인 보조기기 온라인 신청 등 모두 25건의 소확신 과제를 추진했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앞으로도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으로 국민의 일상에서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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