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하루동안 6640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96만2251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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