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에서 콜롬비아를 82-52로 꺾었다.
이날 한국은 강이슬이 3점포 7방을 터트려 21점을 올렸고, 박지현이 13득점 2어시스트, 박지수가 11득점 6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이후로도 한국은 강이슬의 핫 핸드가 식을 줄 몰랐고, 박지현 역시 활약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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