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가 콜롬비아를 대파하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 2연승을 질주했다.
박수호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15일(한국 시각)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펼쳐진 대회 최종예선 3차전에서 콜롬비아에 82-52로 대승을 거뒀다.
한국 여자농구는 독일과 1차전에서 패했지만 이후 나이지리아와 콜롬비아를 물리치며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향해 성큼 다가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